세계다문화청년희망협의회 사단법인 창립식이 능함교회에서 은혜 가운데 거행되었습니다.
뜻을 함께하는 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사랑과 섬김의 마음으로
다음 세대를 세우는 사명을 함께 나누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.
우리는 다문화 사회 속에서 청년 한 사람, 한 사람이 곧 미래이자 희망임을 다시 확인하며
국내 다문화 가정과 해외 이주 청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
지속적인 지원과 전문적 양성 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을 다짐하였습니다.
앞으로 사)세계다문화청년희망협의회는
“살리고 · 세우고 · 달려가게” 하는 사명을 중심으로
글로벌 리더 양성, 전문 인재 발굴, 사랑의 캠프 및 공동체 사역을 통해
희망의 공동체로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.